CSS Profile (College Scholarship Service Profile)
- 정의: 대부분 사립대학과 일부 주립대학 (UVA, 윌리엄 앤 메리, 미시건 대학 등)들이 대학의 학비 재정보조를 결정하기 위해 요규하는 서류로 IM (Institutional Methodology, 기관공식) 방식에 의해 가정분담금 칭 대학 학비 재정보조가 결정됨
- 신청 시기: 조기전형 (EA)의 경우 대학에 따라 11월 1일 또는 11월 15일까지, 일반전형 (RA)의 경우 이듬해 2월까지 마무리 *대학에 따라 제출 마감 날짜 다름
- 신청 방법: College Board 웹사이트를 통해 online 신청 가능.
- 사립대학들의 대학 자체 내 몇 만 달러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Financial Aid로 지급하기 위해 좀 더 자세히 각 가정의 재정 상태를 파악해 정확한 학비 재정보조를 해주기 위한 것. 그러다보니 FAFSA에 비해 물어보는 문항 수도 많고 부모의 세금보고도 3년치를 반영해 작성하도록 되어 있다
FAFSA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s Aid)
- 정의: 연방정부에서 학생들의 학비재정보조를 위해 운영되는 것으로 FM (Federal Methodology, 연방공식) 방식에 의해 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가정분담금)을 비롯한 학비 재정 보조 정도가 계산 됨.
IM
대학에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신청하면 학교에서 제일 먼저 지원자의 가족이 부담할 수 있는 금액 (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에 대하여 계산한 후, 나머지 액수에 대해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함
COA (대학교육에 드는 총 비용, Cost of Attendance)
-EFC (지원자가 부담해야 할 금액,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FN (Amount of Financial Aid Needed, 지원자가 필요한 재정보조 금액)
재정보조는 가정분담금(EFC)에 의해 좌우됨.
연방공식과 대학공식이 대학들의 기준에 맞게 적용되므로 재정보조필요분 (FN)에 대해 해당대학이 몇 퍼센트를 보조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자산의 범주 설계: 주식, 뮤추얼펀드 등의 투자나 CD 등의 저축성 예금
투자성 자금이나 저축금액이 있는 경우 이자수익 혹은 투자수익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 세금보고를 기준으로 최소한 2년 전부터는 설계해 준비하는 것이 유리함.
입학원서를 낸 대학들은 재정보조신청을 하면 신청내용 상 지원한 대학들의 리스트를 볼 수 있으며 지원대학은 알수 있지만 합격여부는 알기가 어렵다.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대학들이 있을 경우 대학에서 학생이 반드시 등록해주기를 원할 경우 동시에 타대학에 합격했을 경우를 가정하여 각종 장학금등으로 우선적제의를 해올 수 있다. 이때 제의하는 재정보조금의 종류르는 주로 메릿장학금이다. 나중에 재정보조금에서 이 부분을 제외한다고 해도 결국 가정 수입에 상관없이 제의할 수 있는 장학금이다. 가정수입이 높아도 일단 재정보조 신청을 진행함으로써 입학사정과 재정보조의 두가지 측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이뤄져야 함.
재정보조 신청이 대학의 우선 마감일자까지 우선적으로 제출은 해도 입학사정을 마친 후에나 합격한 학생들의 재정보조가 검토 된다. 재정보조지원을 더 잘 받기 위해 재정보조필요분, financial need (FN)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재정보조 수혜범위를 결정하는 대상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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